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업관리 및 영업지원 직무
데이터분석능력이 있으면 좋다고 들어서요 sqld나 adsp중 하나 취득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업무와 더 적합할까요?
2026.04.13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영업관리나 영업지원 직무에서는 실무에서 방대한 양의 매출 데이터와 고객 정보를 직접 추출하고 가공해야 할 일이 많으므로, 이론 위주의 ADsP보다는 실전 쿼리 작성을 배우는 SQLD가 훨씬 적합합니다. 엑셀만으로는 처리하기 힘든 대규모 로우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뽑아내어 리포트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은 실무에서 즉각적인 경쟁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ADsP는 데이터 분석의 전반적인 흐름과 통계 이론을 다루어 기획적인 시야를 넓혀주는 데 좋지만, 영업 현장의 지표를 실질적으로 다루고 분석하기에는 SQL 활용 능력이 더 직접적인 무기가 됩니다. SQLD를 통해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이후에 엑셀의 피벗 테이블이나 BI 툴을 다룰 때도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져 업무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체감하실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프라·유틸·설비관리 직무라면 SQD는 데이터 조회·활용 측면에서 실무 연계성이 높고, ADsP는 분석 개념 이해에 강점이 있습니다. 실무 활용도를 보면 SQLD가 더 직접적이므로 우선 취득을 추천하고, 이후 ADsP로 확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영업관리 및 영업지원 직무라면 저는 ADsP 쪽이 조금 더 업무와 바로 맞닿아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영업 쪽은 복잡한 개발보다는 매출 추이와 고객 반응 재고 흐름과 실적 관리 같은 내용을 빠르게 읽고 정리하는 힘이 중요해서 데이터의 개념과 분석 흐름을 이해하는 쪽이 도움 됩니다. 그래서 처음 준비하신다면 ADsP로 데이터 해석 감각을 먼저 잡아두시고 이후 업무에서 SQL을 자주 다루게 되면 SQLD까지 이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내에서 엑셀과 기초 DB 조회를 자주 쓰는 환경이면 SQLD가 더 실무적으로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자격증 하나만 먼저 고르신다면 영업관리와 영업지원에는 ADsP가 더 무난하고 범용적으로 활용되기 좋습니다. 이후에는 자격증보다도 피벗과 함수 그리고 기초 대시보드 정리 능력을 같이 키워보시구요. 이런 부분이 면접이나 실무에서 더 크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안녕하세요 우선 채택 부탁드립니다. 둘중 하나를 따라하면 spld를 땁니다. 하지만 준비기간 및 난이도가 더 있는것은 양지하시구요 그러나 본인이 지원하려는 직무가 영업관리 및 영업 지원이라면, 굳이 둘다 필요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현재 영업에서만 5년 근무중인데 영업관리 분들중 spld/adsp가 있는분 한분도 못봤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영업관리 및 지원이 제조업 파트라면 두 자격증보다는 회계에 대한 자격증 및 엑셀 능력이 훨씬더 중요하고 바로 먹힙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업관리와 영업지원은 데이터 활용이 중요하지만 실제 업무는 매출 집계, 재고 관리, 실적 분석 등 SQL 기반 데이터 조회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ADsP보다 SQLD가 훨씬 실무에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ADsP는 분석 개념 위주라 기획 직무에 더 가깝고, 영업지원에서는 당장 데이터를 뽑고 정리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SQLD 취득 후 엑셀과 함께 데이터 다루는 경험까지 쌓으시면 실무 적합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00년생 남자입니다. 작년 2월에 졸업했고, 작년 상반기에는 아르바이트와 기사 공부를 병행했었고 하반기에 전기기사 실기 + 본격적 취준을 했으나 면접에서 최종 탈락하고 다시 이번 상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방산 분야의 직무 교육을 듣고 있으며 공기업 병행을 위해 컴활과 한능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면접에서 공백기 질문이 들어온다면, 아르바이트 및 공부를 하며 취업 준비를 했었다고 말하면 될까요? 방산 직무 교육을 수강했다고 한 것은 감점 요인이 아닐 것 같은데, 자격증 취득 사항에 관해서 의문을 품으실 것 같습니다. 가고 싶은 분야가 방산 분야인데, 전기기사를 따긴 했지만 '이 분야에서 쓰는 자격증이 아닌데 왜 공부했냐'는 질문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은 "공백 기간에 아무 것도 안 한다면 정체 됐겠지만, 자격증 취득을 통해 공백 기간을 상쇄하려 했다."고 답변하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까요? 공백기가 길어지다 보니 불안한 요소가 많네요 ㅠㅠ
Q. 금융공기업 취업 준비
금융공기업 전공공부와 기업 선정 관련 팁주실 수 있을까요 ㅠ 저는 현재 기본적인 것은 학습한 상태입니다! 1. 객관식 -> 연습서 이런 순서로 학습을 해야할 지 연습서 위주로 학습을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현재 저는 수출입은행에 제일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 많은 금융공기업에 원서는 넣을 생각입니다! 수출입은행과 b매치들은 전공 난이도가 객관식으로 커 버가 된다고들 말씀하시기도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ㅠㅠ 2. 객관식과 연습서를 둘 다 봐야한다면, 객관식 -> 연습서 1회독(강의)을 한 후에는 연습서 위주로 학습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3. 전반적인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Q. 단기 인턴 관련질문
저는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상태이고 학점은 4.02 입니다. 어학성적은 토플 80점입니다. 고분자를 연구하는 랩실의 학부연구생에서 1년간 연구한 경험이 있고 화장품과 관련한 논문을 2편 작성하였습니다. 1편은 macromolecural research라는 저널에 올라갈 예정이고 하나는 아직 accept 받지 못했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만 연구한 것 같아 분리막에 대해 연구를 더 진행하려고 했으나 제가 8월에 교환학생을 가고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실무로 나갈 예정이면 실무경험이 중요하다는 멘토들의 이야기를 듣고 남은 기간동안 인턴을 지원해보고자 했습니다! 3월이나 4월부터 7월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로는 공정이나 품질관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인턴자리를 찾아보면 좋을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또한 분리막 연구를 더 진행하지 않고 인턴을 준비하는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의견 듣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